진해는 온통 벚꽃~ 마치 꽃으로 만들어진 도시처럼 어딜가나 벚꽃벚꽃이었다. 제일 처음으로 간 곳이 이 진해해군사관학교인데 꽃도 많았지만 사람도 어찌나 많은지... ㄷㄷㄷ




특별히 축제기간에만 공개를 하는 군사함도 구경했는데 배 이름은 지금 기억이 안나지만 아무튼 난생처음 군함 안에 들어가 보니 신기신기~ +_+ 우리처럼 그냥 놀러온 사람도 있었지만 사관생도들 가족들도 많이 찾아왔던 것 같다.


시내로 나와서 찾아간 여좌천... 아마도 여기가 진해에서 벚꽃으로 제일 유명한 장소가 아닐까..
벚꽃이랑 유채꽃이 말그대로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곳... +_+ 예쁘다, 예뻐...






축제하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 나는 구경만 했다. ㅎㅎ (한장씩 옆으로 넘겨주세요~)
마지막으로 서비스컷. 해군사관학교에서 건진 팔팔하고 건장한 젊은 남자사람들...ㅎㅎ 럭비하는 젊은 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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