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좋아하는 미국녀성. 사실 내가 제니퍼 애니스톤을 좋아하는지 프렌즈의 레이첼을 좋아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새 영화 나오면 챙겨보려 노력하니까 나름 팬인듯...? 제니퍼 애니스톤의 가장 큰 매력은 자연스러운 섹시함 아닐까...? 몸매를 위해 엄청나게 노력하고 투자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지만 그렇게 노력해도 웁스~ 스러운 다른 할리웃녀성스타들도 많으니까... ㅎㅎ
69년생이라는 불혹에 나이에도 몸매가 너무 이쁘다. 성격도 좋고 자기관리 잘하고 영화도 쉬지않고 찍고 있고... 아흥~ 젠처럼 나이먹고싶어...난 대박 안나더라도 꾸준히 작품하는 배우들이 보기 좋다. 갑자기 대장금에 한상궁의 명대사가 생각난다..;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게 있다. 장금이 니가 뛰어난건 재주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꾸준히 쉬지않고 열심히 하는 데에 있다" 뭐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자기 분야에서 탑을 지키면서 꾸준하다는건 정말정말 대단한 일인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뚝사마 사랑해요~ 응?)
아~ 프렌즈 그립다. 레이첼, 로스, 조이, 피비, 모니카, 챈들러....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챈들러랑 성격이 제일 비슷한 것 같다. ㅎ 프렌즈 보고싶은데 왜 요즘엔 재방송 안해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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