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만 일어날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라. 그리고 그 주문의 위력을 지켜보라.
이거 너무 슬프다...ㅠㅠ
정부는 시덥잖은 사업에 손나 억지부리지말고 노인과 아이를 위한 정책을 마련하는데 더 힘써라.
의료보험 민영화는 개나줘...
나는 우리 엄마 아빠 내가 잘 모시고 살아야지.
할머니, 할아버지... 아, 안타깝다...ㅠㅠ
이런거 볼 때마다 사람의 인생이 너무 서글픈 것 같아.
모두가 잘 먹고 잘 살 수는 없는걸까...
우리나라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나.
마음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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