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22일 토요일

아무로 나미에

이 뇨자의 매력은 무엇이길래... 나보다 예쁜 여자사람은 싫어하는 나에게 찬양질을 하게 만들다니~

내가 생각하는 아무로의 가장 큰 매력은 아무래도 "열정" 이다.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전진해가는 모습이 멋있다. 비록 내 나이 지금 어언~ 할매가 되어 옛날만큼 순수하게 응원해줄 기력은 사라졌지만 아마 아무로가 매스컴에 노출되는 그 날까지는 팬으로 있을 것 같다.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멋있는 뇨자! 아우~ 아무로 너무 좋아~~~ 오래오래 제이팝에서 해드시고 시간나면 한국에도 와주세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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