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3일 수요일

발리여행 (1) 숙소

올해 초에 발리에 9박 10일 정도 여행을 했는데 확실히 동남아라 싸긴 쌌다.

왠만큼 돈을 주면 좋은 수영장이랑 스파 딸린 데서 지낼수 있지만 가난한 여행을 다녀온지라 싼 숙소만 찾아다녔다. ㅎㅎ 바다에서 놀거나 먹거리나 투어같은 거에 더 투자하고 싶으면 싼 숙소에 머물러도 좋을 것 같다. 사실 머물기에 그렇게 나쁘지도 않았고.. 정말 싼데는 몇천원하는데도 있었는데 에어콘이 없거나 좀 곰팡내가 나거나...ㅋ 해서 차마 그런데까진 가지않았다.

발리물가는 한국의 1/3쯤? 1/2인가...?

비교적 협상을 잘한 편이기도 하고 비성수기여서 좀더 쌌던것도 있음.

발리에서는 부르는대로 주면 절대 안된다. 무조건 깍아야함.

숙소도 마찬가지다. 처음에 세게부르는데 협상을 잘해서 깍는게 중요.

오래 머물거면 협상하는데 더 유리하다.

하루에 만삼천원? 만오천원? 정도하는 내가 머물렀던 숙소사진들 공개. 기본적으로 수영장은 다 딸려있고 간단한 아침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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