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3일 수요일

발리여행 (2) 식당

울티모어. 이탈리안 식당인데 여기서 파스타 먹는건 비추~ 서비스는 괜찮은데 맛이 영~

나만 맛이없나 생각했더니 다른 테이블 외국인도 파스타가 많이 남아있는거 보고 역시~ 라고 생각했다.

그냥 생선이나 고기 종류는 괜찮을 것 같다. ㅎㅎ

 

정말 예쁜 식당 쿠데타...

바닷가 바로 앞에 있는 식당인데 해질무렵에 갔더니 이건 모 환상이다. ㅎㅎ

 

여기 강추다!! 누리스 와룽! 1인당 만원정도면 배부르게 먹을수 있는 돼지고기 립 전문점인데...

맛도 있고 싸고... 굿~

우붓지역에 있는 바비굴링 전문으로 하는 이부오카 식당

사람이 바글바글하는데다 자리도 좀 좁고...좀 정신이 없어서 계산하고 주문받는게 신기해보일 정도.

처음에는 향신료 냄새때문에 약간 멈칫했지만 먹을수록 괜찮았다.

진짜 신기한게 한번 먹었는데 지금도 맛이 생생히 생각난다. 그땐 걍 그랬는데 한번 더 먹고싶다. ㅠ_ㅠ

 

쿠타 뽀삐스거리에 있는 뱀부코너. 싸고 메뉴가 다양해서 좋음.

한국돈으로 삼사천원? 정도였던걸로 기억된다.

 

발리여행을 가게되면 무조건 한번이상은 먹게되는 나시고렝

어느 식당에나 있고 저렴하면서 맛있는 인도네시아 대표음식 볶음밥이다. 이거 진짜 맛있음. ㅋㅋ

누리스와룽에서 먹었던 나시고렝. 나시가 쌀이란 뜻이고 고렝이 볶는다는 뜻인것 같다.

 

유명한 음식점만 다니다 이 곳사람들이 먹는 음식점에서 먹어보고 싶어서 무작정 들어간 허름한 식당.

천원정도의 가격으로 한끼식사 해결...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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