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9월 23일 수요일

발리여행 (4) 관광 - 우붓

인도네시아 예술의 중심지 우붓, 곳곳에 미술관과 전시관이 있어서 여행중에 차분히 관광하며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개인적으로 쿠타보다 우붓이 좋았다. 한국시골같은 느낌도 나고 예술의 중심지답게 볼거리도 많고...원숭이 사원에서 본 원숭이들도 귀여웠다.

 

↑우리가 타고다녔던 오토바이...ㅎㅎ

 

우붓시장. 정말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나름 정취가 있고 왠지 모르게 그리운 느낌이 나는 시장이다. ㅎ

특이한 물건도 많고 기념품 살 것도 많고...구경할거 많아서 좋았다.

 

 

원숭이 사원. 입장료가 15000루피. 한국돈으로 이천원 조금 넘는다. 입구에서 바나나를 사들고 가면 원숭이들이 개떼처럼 덤벼든다. 진짜 빠르고 정신없는 녀석들이니까 다치지 않게 조심. 특히 원숭이중에 에이즈걸린 녀석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왠만하면 그냥 사진찍고 멀리서 구경하는거 추천함.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