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만 일어날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라. 그리고 그 주문의 위력을 지켜보라.
직접 만들어먹은 타코야키. 타코야키만 먹기엔 아쉬워서 급하게 맥주를 사와서 먹었다. ㅋ ㅑ 아 ~
타코야키 가루가 이번에 산건 싼맛에 사서 그런지 영~ 싱겁고 그렇다. ㅜㅡ
그래도 소스에 마요네즈 듬~뿍 뿌리고 가다랭이 가루를 솔솔 뿌려 먹으면 졸~ 맛있다. ㅎㅎㅎ
아직도 동그랗게 예쁘게는 못 만들지만 그래도 라면물도 제대로 못맞추는 내가 이만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뿌듯~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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