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만 일어날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라. 그리고 그 주문의 위력을 지켜보라.
몇 년 전에 해외 플래쉬 사이트에서 대박난 작품이라고 해서 알게 된 떳다 그녀.
고양이군과 토끼양의 귀엽고 안타까운 러브스토리다~
첨엔 마냥 귀엽기만 한데 이거 시리즈 뒤로 갈수록 어째 심오해지는 것이 아이들 교육용 자료로 써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와 다른 존재, 다른 문화에 대한 사회의 편견같은걸 잘 풍자한 작품인 것 같당. 뭣보다 토끼양 너무 귀여움~ >_<
심심할 때마다 꺼내보려고 블로그에 옮겨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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