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만 일어날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라. 그리고 그 주문의 위력을 지켜보라.
메타쉐 콰이어 - 아직도 어째서 한국에 이런 외국돋는(;) 길이름이 생기게 됐는지 정체를 모르는 가로수 길.
담양호 - 비오는 날 갑자기 댐이 보고 싶어져서 찾아갔다. 비오는 날 광년이를 완벽재현한 이 곳에 올릴 수 없는 사진을 많이 확보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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