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7일 수요일

[둘째날] 부산에서 전라까지 - 담양 죽녹원

 

 

 

관방제림은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죽녹원으로 바로 갔다. 입장료 2000원을 내고 들어가서 열심히 구경했는데... 사실 운치있고 느긋한 대나무 숲을 기대하고 갔다가 너~무 많은 사람들에 치여서 제대로 구경을 못했다. 그래도 지금 사진으로 보면 그래도 예쁘구나 생각이 들지만 당시를 떠올리면 진흙 바닥에 비 맞고 사람에 치이고 좋았다기보다 아~ 식겁했었지...란 생각이 제일 먼저 든다. ㅋㅋ 뭐, 이제는 다 추억이지만...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