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만 일어날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라. 그리고 그 주문의 위력을 지켜보라.
축령산 휴양림을 먼저 찾아갔다가 생각보다 많이 걸어올라가야 하는 거리에 시간도 없고 해서 방장산 휴양림으로 노선을 급변경했다. 입장료는 천원인데 매표소 입구에서 지도가 나와있는 팜플랫을 얻어가면 좋다.
산속이라 안개가 많이 껴서 왠지 으시시했다. 휴양림이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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