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7일 수요일

[셋째날] 부산에서 전라까지 - 고창 청보리밭

으아~~~ 드디어 마지막 여행지!!!

마지막 여행지이자 가장 기억에 남는 고창 청보리밭 되시겠다...ㅎㅎ

이 날 부산에는 비가 엄청 왔었다던데 다행히 고창에 도착했을 때는 비는 거의 내리지 않고 선선한 바람만 불어서 보리밭 사잇길을 걷기에 무척 좋았다.

 

음~ 스멜~ 자연을 만끽하며 맑은 공기를 마시며... 여유롭기 그지 없었던 청보리밭.

 

 

 

 

 

2박 3일의 전라도 여행이 끝났다.

돌아보면 정신없었던 것 같고 약간의 아쉬움도 있지만 그래도 비와 함께한 운치있고 재밌는 여행이었다.

 

다음에는 강원도나 충청도에 가볼까...?

아직 한국에도 내가 못가본 곳이 엄청나게 많다. 오란 데는 없어도 갈 곳은 많으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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