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일만 일어날 것이라고 스스로에게 주문을 걸라. 그리고 그 주문의 위력을 지켜보라.
전라도에 가는 길에 들린 하동 최참판댁
입장료 : 천원
날씨가 너무 더운 날이어서 지쳐있었던데다 토지라는 드라마를 본 적이 없어서 사실 감흥이 덜했다. 그래도 소박한 한옥집들과 멀리 내려다보이는 산과 평야가 예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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